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학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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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재삼의 팔괘풍수 작성일17-12-14 20:05 조회2,955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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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4일
봄내음은 물씬 풍기고 날씨 또한 화창하다보니 거당선생과 김사장님이 집에서 쉬기에는 아까웠던 모양이다. 이 양반들은 새벽잠도 없는지 이른 아침 사무실 문을 두드린다. 거당선생이 용인에 큰자리 두어곳 봐놨으니 둘러보러 가자고 한다. 우리 일행은 일단 양지IC근처에서 해장국으로 어제 먹은 술기운을 달래고 원삼면 학일리와 백암면 근창리로 향했다. 용인 원삼면하고, 백암면이라면 필자의 나와바리가 아니던가? 혹자는 생거진천 사거용인(生居鎭川 死居龍仁)이라고 하니까 용인에 명당이 많은 줄 알고 있지만 필자의 판단으로는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명당이 그렇게 많지는 않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학일리 해주오씨 선산에서 보기만 해도 감탄이 절로 나오는 그런 자리가 있다는 것이 놀라울 뿐이었다.
거당선생이 이곳이 당판이며 복치혈(伏雉穴)이라고 한다
이 자리에서 생기가 발산하는지 일단 거당선생과 김사장님이 기감으로 확인하고.....
주산이 불끈 솟아있다
청룡가닥
학일 저수지에서 바라본 국세
혈처는 그대로 남아있지만 주변에 선대 산소를 용사하였기 때문에 후손이 용사하기는 어려운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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